회사소개

나스텍CEO

"통합결제시스템 전문기관인 나스텍
고객과 함께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사람다운 삶을 살 수 있는 회사를 만들고 싶었습니다.
일이 아닌 삶도 있는 사람들, 일이 수단일 뿐인 사람들이 모인 회사를 만들고자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신이 숨겨놓은 직장이라는 곳에서 안주하지 않고 특별한 엔지니어가 되겠다고 새로 시작한 일이, 삶 자체가 일이어야 된다고 강요되는 느낌이어서, 나름대로의 삶을 생각하며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파산의 위기도 겪는 등, 준비되지 않은 시작에 따라 많은 시행착오를 거쳐, 이젠 Going Concern으로서 지속적인 성장을 하고 있습니다.

결제분야에서 선도적 지위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첫 직장, 첫 일이 백화점의 신용카드 결제시스템이었는데, 지금은 결제환경을 통합하는 쪽으로 확대해서 사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새로운 결제수단이 계속 출현하는 등, 외적인 환경에 따라 계속 변할 수 밖에 없는 결제시스템이기에 계속 발전시키면서 이어갈 수 있는, 운 좋은 환경에 있습니다. 특히 IT의 환경의 변화가 가속되면서 결제환경을 전문으로 하는 업체의 필요성을 더해지는 환경에서 경쟁력을 더하고 있습니다. 고객의 비용부담은 가장 적게, 업무효율성과 편의성은 가장 높게 제공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습니다.

고객의 이익이 먼저입니다.
너 먹을 것은 해놨다는 선친의 말씀에 영향을 받아서인지, 먹고사는 것에 얽매이지 말자며, 조금은 건방진 모습으로 살았습니다. 내 역할로써 이뤄지는 이익(비용 감소, 매출 증대)을 증대시키고, 그 이익을 공유하는 것이 사업의 기본이라고 생각했는데, 운 좋게도 현재 그런 모습으로 안정적인 이익 상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결제환경에서는 고객에게 가장 이익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세상에 도움이 되는 회사이고 싶습니다.
기존의 패러다임을 혁신하고 변화시키는 노력을 지속하여, 성장하는 회사와 더불어, 임직원 모두가 함께 행복한 삶을 이어갈 수 있는 즐거운 놀이터를 만들고, 회사의 성과를 사회와 공유하는 역할도 하겠습니다.

주식회사 나스텍 대표이사 이 성 기 행복 더하기 카페

문의하기